업무시간에 이동할 때 따릉이를 탔어요. 분명 레버를 제대로 채우고 반납을 잘 했다고 생각했는데...
이어폰을 끼고 있어서 소리는 듣지 못했어요 ㅠ 금요일에 일찍 끝나 퇴근하려고 보니 따릉이 반납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고 알림 문자도 오고 난리네요 ㅎㅎ 임시 잠금 해제나 직접 반납 모두 따릉이 근처에서 해야 하는데 멀리서 해봤자 아무 소용 없네요. 자전거 연결 중이라고 뜨고 실제로 응답이 없어서 그냥 취소했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퇴근길에 아까 반납한 따릉이가 있던 곳을 지나가서 다시 가서 직접 반납을 눌러봤더니 어플이 반응해서 반납 완료가 떴어요. 연체료는 5분에 200원입니다.
대여료 보다 비싸요 ㅎㅎ 만약 장소가 멀었다면 아마 다시 갈 수 없었겠죠. 그럴 경우에는 고객센터로 연락하면 됩니다.
따릉이 고객센터 1599-0120 무엇보다 반납할 때 꼭 반납 완료 소리와 반납됐다는 메시지를 확인 후 이동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이번 일을 교훈 삼아 꼭 반납 완료를 확인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