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두나무 이명 : 오얏(李)나무, 자도(紫桃)나무 꽃은 4월에 피고 흰색이다. 꽃말은 순백, 순박이다.
자두나무는 병충해에 강하고 토양 적응성이 좋다. 4월 중순경에 잎보다 꽃이 먼저 피고, 7월에 황자색 열매가 익는다. 추위에는 강한 편이나 건조하거나 소금기가 많으면 잘 자라지 못한다.
유래 오얏열매가 거의 대부분 붉은 빛이어서 붉은(紫) 오얏(李)이라는 뜻의 자리(紫李)라고 불렀고 모양이 복숭아 하고 유사하게 생겨서 붉은(紫) 복숭아(桃)라는 의미의 자도(紫桃)라고 부르게 되었는데 언제부터인지 '자도'가 '자두'가 되었다는 것이 현재 전해 내려오는 자두나무의 유래이다. 오얏나무(자두나무)에 얽혀있는 전설은 오얏나무 아래서 태어났다는 노자 탄생부터 시작하여 조선 건국에 이르기까지 많은 이야기가 전해온다.
어떤 이는 노자의 어머니가 마침 오얏나무 밑을 지나다가 노자를 낳았는데, 나면서부터 말을 할 줄 알았고, 그 오얏나무를 가리키며 이 나무로 나의 성을 삼겠노라고 말을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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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두나무유래
원문 링크 : 자두꽃, 자두나무 꽃의 유래와 여러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