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가가가가가리입니다.
전남 신안 증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라고 하면 소금이라 할 수 있을텐데요, 소금에 대한 역사부터 체험까지 가능한 증도 소금박물관과 태평염전에 다녀온 후기를 공유해보려 합니다. 신안 여행 증도 소금박물관 신안 여행 가볼만한곳인 증도는 소금이 굉장히 유명한 곳인데요, 증도는 신안의 여러 섬 중 하나지만 다리로 육지와 연결되어 있어서 배를 타고 들어가는 번거로움이 없어요.
증도는 염전과 소금이 유명하기에 소금박물관에 먼저 방문해봤어요. 소금박물관 입장료 소금박물관은 입장료가 있는데요, 성인은 3,000원 소인은 1,500원으로 저렴한 편이였어요.
소금박물관 입구에는 설명이 써있는 팜플렛도 있어서 설명을 읽으며 한번 박물관을 둘러보기도 좋더라구요. 소금박물관 소금박물관에는 그 이름에 걸맞게 소금의 역사에 대해서부터 써있었어요.
소금의 어원부터 다양하게 소금이 어디에 활용되고 있는지도 한눈에 볼 수 있어 아이들을 데려오기도 좋아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