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10년째 거주중인 직장인작가 파트타임 아티스트입니다.
앞으로 캐나다 현지 문화에 대해 종종 칼럼형식으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그 첫번째로 오늘은 여러 캐나다 문화 중에 스포츠펍과 해피아워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직장인들이 퇴근하면 제일 생각나는 것은 무엇일까요? 하루의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줄 그 시원한 무엇!
바로 시원한 생맥주 아닌가요?ㅎㅎ 캐나다의 퇴근후 풍경을 한번 보여드릴게요!
캐나다는 직장인들의 퇴근시간이 빠르면 2~3시부터 시작해요.2,3교대로 근무하는 직업이나 서비스직 등 은 아침 일찍부터 근무를 시작하기 때문에 평균 8시간 정도 근무하고나면 점심시간이 약간 지난 2~3시쯤 퇴근시간이 되는 거죠. 그리고!
캐나다는 인건비가 비싸기 때문에 야근이나 추가근무 를 하는 경우가 적습니다. 대부분 칼퇴근을 하지요 ㅎ 특히 아이가 있는 사람들은 3~4시부터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하원, 하교 하는 아이들을 픽업해야 해요.
스쿨버스가 집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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