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의 방랑자에서 꿈을 가진 청소년으로! 앙헬레스에서 갈 곳 없는 아이들이 유일하게 향할 수 있는 곳은 바로 아동청소년보호센터입니다.
이 센터는 15~18세 사이의 거리 청소년들을 3개월에서 최대 1년간 보호하며 청소년을 위한 심리 상담, 교정 및 진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곳은 앙헬레스 내의 유일한 보호시설로서 수많은 거리 청소년들이 머물 수 있는 공간이 턱없이 부족하다는데에 어려움이 있는데요, 그마저도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악화로 시설 환경과 프로그램 운영이 매우 열악한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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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 ! 이스턴인터내셔널은 앙헬레스 시의 요청을 받아 현태로템과 협력하여 함께 앙헬레스 거리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실 내 음악실, 도서실 설치를 지원했습니다.
사진제공: 이스턴인터내셔널 그리고 2023년 2월 2일, 동방사회복지회 김도종 이사장과 앙헬레스의 시장인 Mr. Lazatin 이 함께 앙헬레스 시 직영 아동청소년보호센터 내 음악실, 도서관 세팅 후원...
원문 링크 : [앙헬레스] 청소년 임시보호소 환경개선 및 교육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