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목요일, 이곳에서는 아이들의 유쾌한 발걸음과 즐거운 웃음이 가득 넘칩니다. 이곳은 바로 앙헬레스 사팡바토 바랑가이입니다:) 사진제공: 이스턴인터내셔널 사팡바토 바랑가이는 앙헬레스 내 최대의 빈곤 지역입니다.
따라서 아동들을 위한 교육기관인 학교와 유치원이 그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인데요, 이에 앙헬레스 동방아동센터는 학업을 이어나가는데 어려움이 있는 아이들을 위해 ‘찾아가는 교실'을 기획하여 매주 목요일 아동 100여 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사진제공: 이스턴인터내셔널 찾아가는 교실에서는 아이들 100명을 네 개의 조로 나눠 미술수업과 구연동화교실을 진행하였는데요!
사진제공: 이스턴인터내셔널 구연동화 시간에는 선생님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집중하고 미술시간에는 알록달록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보기도 하면서 즐거운 수업 시간을 보냈답니다:) 사진제공: 이스턴인터내셔널 수업이 끝난 후에는 제공된 도시락을 친구들과 함께 나눠먹...
원문 링크 : [앙헬레스] 사팡바토 - 찾아가는 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