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벌려놓은 일들을 꾸역꾸역 해 내느라고 최근 들어 이거 이렇게 살아도 괜찮은건가 싶은 생각이 들 때가 많아졌다. 이런저런 유튜브 동영상을 훑어 보다 보면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또는 잘 하는 일을 해라.
아니면 닥치고 그냥 무조건 존버하면서 무지막지하게 일해라 등등. 말 들이 많다.
그로 인해 생각도 많아지고 우리네 생각은 고삐풀린 망아지마냥 이래저래 날뛰어 정신 없게 한다. 그 와중에 자연스럽게 떠 오른 이 책 [ 왜 일하는가?
] 마침 회사 전자 도서관에서 아무도 대출 안하고 있길래 한 번 읽어 보았다. 생각보다 재밌고 또한 좋은 기운을 전하는 훌륭한 책 이었다.
아무것도 없던 맨 몸으로 교토에 세라믹 공장? 회사?
를 차려서 성공한 이나모리 회장님의 이야기가 진솔하게 펼쳐진다. 그저 살아남기 위해, 하루하루 버텨 내고자...
당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심전력을 다하는 회장님의 리얼 체험담이 생생하게 전달된다. 그리고 이 책에서도 다른 책이나 이야기에서 흔히 접하던 메시...
#
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왜 일하는가? - by 교세라 창업자 이나모리 가즈오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