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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손절의 추억

 2022년 손절의 추억

손절( 損切 ) 손해를 자른다는 의미다. 더 이상의 큰 손실로 이어지지 않도록.

이제 2022년의 절반이 막 지나가는 시점이지만 2022년 올해는 손절의 추억이 강렬하게 남을거 같다. 주식도 그렇고.

이러저래 벌려놓은 일들도 그렇고. 주식의 경우, 2022년 3~5월.

약1억원 어치의 주식을 약70%나 손절해야 했고. 그로 인해 추정되는 손실은 수백만원어치.

그 이후 러시아 전쟁이내, 스태그플레이션이내 하며 세계 자산 시장은 더 크게 빠졌었다. 얼마나 다행인지.

운이 좋았다. ㅎㅎ 그리고 하고 있는 일들. 3년만에 직장 생활을 시작했지만서도 여전히 사이드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있는데...

요즘 NFT 자산시장이 불투명한 가운데 블록체인 P2E 게임 개발 프로젝트를 과연 계속 이어가도 괜찮을지 의문이고... 수년간 도와 드렸던 치매 치료 기능성 게임.

분명 좋은 일이고 의미있는 일이지만, 일 진행이 수월치 않아 일에 정 붙이기 쉽지 않다. 아무리 옳고 바른 일이라 하더라도 그 일을 수행...

# 주간일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