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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보는 세계 고전 '캉디드' 볼테르

 눈으로 보는 세계 고전 '캉디드' 볼테르

#교원빨간펜전집 #눈으로보는세계고전 #캉디드 #볼테르 교원 빨간펜 전집 눈으로 보는 세계 고전 3권 '캉디드'는 저에게도 다소 낯선 소설입니다. 그래서 아이와 읽기 전에 조금 공부를 했습니다.

캉디드 Candide, ou l'Optimisme / 캉디드 혹은 낙천주의 프랑스 작가 볼테르의 풍자 소설. 1759년 발간. 부제목 ‘낙천주의(樂天主義)’가 암시하는 바와 같이 라이프니츠 등의 낙천적 세계관을 조소하고 사회적 부정 ·불합리를 고발하는 철학적 콩트의 대표작이다.

출처 : 네이버 두산백과 처음 이 책이 세상의 빛을 봤을 때 볼테르는 자기의 이름으로 출간하지 않고 '로버트 M. 아담스'라는 가명으로 냈다.

이유인즉 캉디드가 담고 있는 메세지가 프랑스 사회에서 도무지 받아들이기 힘든 정도의 강렬한 메세지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이 금서로 지정될 때도 오리발을 내밀며 "누가 쓴 건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거 보지 맙시다" 하는 투로 말했다고 한다.

출처 : 나무위키 낙천주의/낙관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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