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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가족이지만 타인입니다

 [서평] 가족이지만 타인입니다

#가족이지만타인입니다 #원정미 #서사원 (2022) #자기계발 #인간관계 #심리학 '가족'이라는 울타리에서 늘 이방인이었던 한 상담가의 이야기 『가족이지만 타인입니다』 원정미 어린 시절 가족이나 부모로부터 상처받은 기억을 가지고 계신가요? 심리치료사로 어린이와 부모 상담을 하고 있는 원정미 작가님은 어린시절 가족과 부모님에게 받은 아픈 상처를 가지고 있습니다.

할머니와 어머니의 고부 갈등, 부모님의 잦은 부부싸움, 할머니의 차별과 냉대 속에서 정서적 안정감과 유대감 없이 자라며 외로움감 불안감 느껴야했습니다. 『가족이지만 타인입니다』는 이러한 상처를 극복한 치유기이자, 남편과 아이들에게 이런 상처와 정서를 대물림하지 않기 위해 노력한 작가님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책은 네 개의 파트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1막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았던 어린 시절 2막 미국에서의 새로운 시작 3막 육아, 몰랐던 나의 내면아이를 만나다 4막 나답게 살기로 하다 p18.19 세월이 흘러 나도 부모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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