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을 제대로 풀어낼 시간도 없이 주변을 정리하고 생을 마감할 수 밖에 없는 깊은 슬픔에 빠지는 것. 나와 너, 우리 함께 이겨낼 시간이 필요하고 충분히 마음을 치유할 시간이 필요하다.
우리는 슬픔에 찬 그 사람의 입장에서 온전히 살아본게 아니기에 고통이 얼마나 컸을지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힘들지 예상하고 위로를 할 뿐이다. 가끔은 위로를 무심한 척 던져볼 필요가 있고 또 가끔은 진심으로 어루만져 줘야한다.
과하거나 부족하지 않은 적당한 어느 선. 인생 참 어렵다.
이젠 꿈에도 찾아오지 않는 친구가 생각나는 하루다....
소중한 사람을 잃는 슬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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