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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편지 2273호] 어린이들은 내면에 보물을 가지고 있다.

 [따뜻한 편지 2273호] 어린이들은 내면에 보물을 가지고 있다.

#오늘의명언 #마리아몬테소리 우리의 할 일은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자기 발달을 할 수 있도록 아이들의 마음을 돕는 것입니다. – 마리아 몬테소리 – 어린이들은 내면에 보물을 가지고 있다. 1900년대 초 이탈리아 로마 빈민가의 소외된 아이들은 방치되고 있었습니다. 하루먹고 사는데 급급한 부모들이 일하는 사이에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 아이들은 할 일 없이 마을을 다니고 있을 뿐이었습니다.

보다 못한 뜻있는 사람들이 힘을 모아 아이들을 한 건물에 모아서 관리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들 역시 아직 어린아이들을 어떻게 교육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한참을 고민하던 중에 의사이자 교육자인 한 여성이 모두에게 말했습니다. "밝은 빛이 들어오는 따뜻한 교실에 아이들의 몸에 꼭 맞는 책상과 걸상을 마련합시다.

그리고 아이들을 순수하게 지켜봐 주세요. 어느 순간 아이들이 자기 일에 몰입하면 교사들은 간섭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다른 사람들은 줄 맞춰 서는 것도 못 하는 아...

# 마리아몬테소리 # 오늘의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