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항로는 가능한 대안인가? 전략적 언급일까?
정부를 비롯해 부울경은 왜 북극항로를 외치나? 1.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 대응 2. 산업 고도화를 위한 기회 3.
지역 전략의 재편 기회(제2의 수도권 논리) 이런 정도로 생각되는데...^^ 최근 국가적으로나 지역적으로 다양한 주제로 북극항로와 관련한 행사들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금일 부·울·경을 중심으로 해양수산부가 후원하는 북극항로를 주제로 한 포럼이 개최되어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행사명 : 문화정책포럼 2026 지역혁신 대한민국의 새로운 길 '북극항로' 일시 : 2026년 2월 24일(화) 14:30 ~ 17:00 장소 :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 컨퍼런스홀 A, F(5층)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부산광역시 동구 충장대로 206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5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금일 개최된 북극항로 관련 포럼은 부·울·경 시장 및 지사가 북극항로와 관련한 비전을 공유하는 세션과 관련 전문가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