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방송이든 유튜브든 은근 많이 나오는 연예인이 있다 바로 '주우재' 예능감도 좋고 허우대도 좋아 어디든 나오면 평타는 친다 그런 그가 한 예능에 나와서 본인이 지금까지 오게 된 이야기를 펼치는데... 한번 보자 공대생이었던 주우재 연예계 모델계는 성격도 안 맞고 관심도 없어서 대기업 준비 중이었다는데...
우연히 사진을 찍었는데 유명 매거진에 올라감 이후 관심집중! 이 경험으로 휴학을 결심하고...
그중 특히 패션 관련 문의가 많이 와서 패션사업을 하기로 결정(취준생인데 실행력 대단..) 혼자서 모든 일을 했는데 첫 달 매출이 무려... 4천만 원!
당연히 부모님 눈에는 비관적이었을 듯... 그렇지만 매출을 듣자 열렬히 응원!!
그다음 주우재의 두 번째 도전은 음악을 좋아하는 본인의 취향을 살려 라디오 진행! 어느새 1년 반이나 진행한 주우재 이젠 천 명 이상 들을 정도로 확고해져 공연 제의까지 들어옴 공연을 기획하는데 게스트는 무려...
어쿠스틱 콜라보, 치즈, 기리보이, 넉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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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놈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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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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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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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재
원문 링크 : 될놈될... 주우재가 연예계에 들어오게 된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