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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이 필요하다면 이승기 Smile boy

 안정이 필요하다면 이승기 Smile boy

강아지는 따끈한 공간을 좋아하니까 매일 따끈한 공간에 있으려고 해요. 여름에는 물론 다르지만 말예요.

여름에는 대리석을 깔아주고... 겨울에는 따뜻한 방석과 집 안에 따뜻한 담요를 깔아주곤 하네요.

그렇게 여름과 겨울을 나고 지내죠. 고런 강아지는 노래도 좋아하네요.

노래를 듣는 건지는 잘 모르지만은 틀어주면 좋아하더군요. 특히나 이 노래를 좋아한답니다.

이 음악은 마음을 즐겁게 합니다. 이승기 Smile boy 들어보겠습니다., 아리아가 어디에서든간에 들리죠….

옛날에는 진짜 시끄럽다고 느꼈었었는데 아~ 지금은 어떤….! 노래든 모두~ 다 좋은 것 같네요.

길거리에서 멜로디를 계속 듣다가 일어났던 크나큰 일을 하나!! 말해보겠어요. ^^ 두근~두근 그때도 지금처럼… 동네에서 계~속 들려오는 진짜로 멋진 음악에 취해버려서 멍~하게 동네를 돌고 있었답니다.

그리고 모르는 사람이랑 부딪혔습니다. 거의 자동으로 이런!

앞 좀 잘 보고… 다녀라!! 소리를 버럭~!

질렀지요. 저도 잘못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