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도 별일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라고 쓰면서 정중한 글을 쓸까했지만, 너무 오래걸릴 것 같아서(뜻 : 내가 힘들 것 같아서) ㅋㅋㅋㅋㅋㅋ쿠ㅜ 걍 가볍게 씁니다. 양해 오네가이시마스 ㅜㅜ 음, 이번 편은 이미 오래전에 다녀온 '미국 타임빌딩' 이야기 입니다.
저도 드디어 먹어보는 비빕밥 기내식. 네, 저는 미주 대륙에 발도 못딛여본 오리지널 코리언 입니다.
마이클 잭슨이 극찬햇다던 댄공 비빔밥! 두유노 클럽 초대 대장 인정합니다.
"'톰형 영화'랑 '듄 1, 2'보면 되니, 뭐 15시간 개꿀이죠?" (윙크 이모지) - 라고 생각한 저는 역시 ‘오리지널 코리언’...
저걸 두번씩 봐도 6시간이 남아 있는 미라클을 경험 여기가 시간과 공간의 방?!? 전투력 10배는 커녕 걍 먹고 자기만 했습니다.
그렇게 보고 먹고 자고 도착한 곳은 바로 --- 플로리다 데이토나비치 입니다. 도착하자 마자 바로 비행하러 감 ㅋㅋㅋㅋㅋ캐빡셈 어디 가보고 싶냐는 말에 이야기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