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동백 이지요가, 플라잉요가수업 어릴적 그네 잘 타셨나요? 저도 한 그네 탔었는데ㅋㅋㅋ 손에 쇠냄새 풀풀 날때까지 탔던 기억이 있어요.
플라잉요가는 해먹 천을 매달아 그네 타듯이 하는 요가입니다. 해먹천은 2톤까지 버틸 수 있다하니 끊어질까 하는 염려는 안하셔도 되요 ㅋㅋㅋ 중력의 방해를 받지 않아서 그런지 매트에서 안 되던 요가 동작들이 어쩜 그리 쉽게 될까요.
플라잉요가 매력에 푹 빠져 버렸답니다. 처음엔 거꾸로 뒤집는 동작들이 좀 힘들었는데 몇 번 하다보니 요령이 생겨서 할 만 하고, 허리가 쭉~ 펴져서 시원하다 생각도 들었어요.
엉덩이가 무거워서 못 올라온다 싶을 땐 선생님이 끙~차 하고 올려 주십니다 ㅋㅋㅋㅋ 새로운 운동을 찾고 계신다면 이번에는 플라잉요가가 어떠신가요? ^^ 동백 이지요가에서는 플라잉요가 수업 시간이 오전10시와 저녁8시가 있는데 소그룹 레슨이라 개강 여부는 요가원에 문의 해보셔야 합니다~ 문의: 동백이지요가 031-274-0004 위치: 용인시 기흥구...
원문 링크 : 용인시 동백동 플라잉요가 배울 수 있는 곳, 동백이지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