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초초블린이 이지입니다. 다른 블로거 분들이 보시기에는 너무나도 소박하고 귀여운 기록이지만..
오늘은 처음으로 블로그 성장에 관한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블로그를 시작한 이유 제가 처음으로 1일 1포스팅을 제대로 시작한 것은 4월 18일이었습니다. 20대 초등교사가 학생들에게 받는 선물-네임스티커 편 내 휴대폰 맞지?
요새 다이소에만 가면 1000원에 네임스티커를 손쉽게 만들 수 있다는 걸 알고 있어서 나도... blog.naver.com 3월 말에도 조금 쓰기는 했지만 그 때에는 일기장에 가까운 느낌이어서 조회수나 방문자 수도 거의 없었습니다. 제가 블로그를 시작하기로 결심한 이유는 애드포스트를 통한 부수입을 얻고 싶어서였습니다.
공무원으로서 다른 겸직은 할 수가 없으니 소박한 파이프라인이라도 갖고 싶었거든요. 블로그로 돈을 벌려면 체험단이나 원고료를 활용해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애드포스트가 얼마나 짜고 미미한지도요. 그렇지만 공무원의 신분으로는 불가능하다는 인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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