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에서 밥 먹고 싶은데 웨이팅이 너무너무 많아서 웨이팅 줄 없는 곳을 찾아다니다가 줄이 없는 곳을 발견해서 들어갔다. 전화로 예약한 사람들 자리 2자리랑 다른 자리 2자리가 있었는데 좀 기다리라고 하시더니 자리 정리를 하고 안내해 주셨다.
교양식사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238 건물뒷편 지하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바로 앉아도 되는 거 같았는데? 그릇을 바꾸셨음ㅋㅋㅋ 뭐지 싶었다.
뭔가 바꿔야 하는 상황이셨나 보다 ㅋㅋㅋ 냄새가 많이 나는 양고기 특성 때문인지 옷을 보관할 수 있는 옷장이 입구에 있었다. 탈취제도 있었음!
자리는 옆 사람과 짝꿍이 된 듯 다닥다닥 붙어 있었다. 프라이버시란 전혀 없었음ㅋㅋㅋ 안에 룸이 있긴 했지만 거긴 이미 자리가 다 차 있었음.
소개팅하고 서먹한 사이에서 오기엔 좀 부담스러운 자리간격이였움ㅎ 아 그리고 테이블링은 검색에 안뜸. 미리 예약은 전화로만 가능함!
프렌치랙이랑 숄더 랙이 있었는데 프렌치랙이 훨씬! 맛있었다.
숄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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