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머리하러 갔다. 열펌 + 매직 원래 볼륨매직 하려고 했는데, 위에는 매직하고 밑에는 c컬로 말았다.
만족! 잠깐 나왔다가 점심 먹고 들어갔다.
강아지 넘 귀여워. 어린이 같아 토요일, 친구랑 노량진 이든돈카츠에 갔다.
정말 오랜만에 방문했다. 친구는 등심 나는 안심.
방망이로 깨를 갈아서 소스를 부어 먹으면 된다. 겨자도 살짝 올리면 정말 맛있다.
가격은 좀 많이 비싸졌다 ㅠㅠ 이거 먹고 평화시장가서 구경했다. 원래는 아울렛 가려고 했는데 일정을 바꿨다.
구경하고 저녁먹으러~ 원래 동묘문 이라는 식당에 가려했는데 휴무여서 따릉이타고 문화식당 왔다. 여기 시그니처가 이 오므라이스인데, 크림 소스가 들어가서 고민하다가 주문했다.
평소에 크림 느끼해서 안 먹었는데 여기는 덜 느끼한 크림맛이었다. 시키길 잘 했다고 생각했다.
토마토 파스타. 살짝 매콤해서 더 맛있었다.
위에 올라간 건 리코타 치즈. 가게 내부는 좀 어둑어둑 + 시끄러운 분위기 주방은 오픈키친이었다.
여러모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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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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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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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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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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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역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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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든돈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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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블챌] #5 즉흥적으로 움직이는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