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타운에 일 때문에 갔다가 잠깐 시간 여유가 생겨서 복잡한 곳이지만 한적한 마음으로 거리 산책을 했다,,점점 쌀쌀해지고 바이러스 때문에 마음도 웅크려 있는 상태에서 여러가지 생각을 하며 걸었다....내가 처음 캐나다를 왔던 유학생 시절에는 친구들하고 자주 놀러 다니던 다운타운 이다... 그땐 내가 계속 캐나다에서 살 줄은 몰랐다.유학 끝나면 한국으로 돌아갈 것이라 생각했다,,,,음,,,,,,,,, 그땐 철은 없고 꿈은 크고 ,,,,,,,,,,,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 없는건,,,,,, 행복한 마음,,,,,,,,, 추억안에 가득한 여러가지,,,,한국과 다른 환경에서 재미를 많이 느꼈던 시절이었다,, 잠시 추억안에 들어가 봅니다.추억은 언제나 아름답..........
캐나다 ㅡ 토론토 ㅡ 소방서 ㅡ 911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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