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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퀸즈 NC신구로점 평일디너 이용기

 애슐리퀸즈 NC신구로점 평일디너 이용기

방문한 지점은 애슐리퀸즈 NC신구로점이다. 구로역과 가까운 NC백화점 신구로점 맨 꼭대기 층인 7층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다고 느꼈다.

건물 내 다이소와 올리브영이 있어 기다리며 둘러보는 재미가 있었다고 한다. 테이스티파크 식당가 위쪽이라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바로 매장이 보인다.

키즈랜드도 있어 가족 단위 방문에 편리하다고 소개된다. 예약으로 바로 입장해 한산했던 날의 분위기가 비교적 여유로웠다고 전해진다.

백화점 꼭대기 층이라 내부가 널찍하고 은은한 조명 덕분에 아늑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진다고 한다. 대기 팀이 있을 때 100분 만찬 이용제가 적용되는데 방문 시 상황에 따라 여유로웠다고 기록된다.

자리에 짐을 내려놓자마자 샐러드바로 향해 원하는 메뉴를 고르는 흐름이 시작된다고 한다. 첫 접시는 피자와 파스타, 그리고 시그니처인 프라이드치킨을 메인으로 구성되었다고 한다.

곁들일 피클과 훈제연어, 김밥, 오이 츠케모노, 이탈리아식 배추구이가 함께 차려졌고 전체적으로 색감이 다채로워 보기에 좋다고 느꼈다. 배추구이는 부드럽게 익혀져 있었지만 입맛에는 평범한 채소 구이 느낌으로 남았다고 했다다.

피자의 한 조각 크기가 작아 여러 맛을 담기 좋았고 도우 끝부분은 치즈 크러스트가 아니라 살짝 질겼다고 설명된다. 다만 갈릭디핑 소스를 곁들이니 감칠맛이 돋보였다고 한다.

크림 파스타는 소스가 면에 넉넉히 배어 있어 부드러운 풍미가 돋보였다고 평가된다. 김밥은 속 재료가 알차 보이는 비주얼이라 선택을 망설이지 않았다고 한다.

두 번째 접시엔 묵직하고 매콤한 라인업이 채워졌고, 특선으로 표시된 라자냐와 고추장 떡볶이, 크림떡볶이가 함께 담겼다. 볶음밥과 당근 라페, 두부 구이, 샐러드도 곁들여졌다.

오이 츠케모노는 상큼하고 아삭해 다양한 메뉴를 돕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고 한다. 배가 차오르는 속도로 세 접시째로 넘어가면서 식사가 점점 무거워졌다고 기록된다.

따뜻한 호박죽과 양송이 수프를 담아 속을 달래는 흐름도 있었다고 한다. 수프 볼의 크기가 다소 커서 테이블 위에서 자리를 많이 차지한다는 점이 아쉬웠다.

떡볶이를 한 번 더 담고 맥앤치즈의 꾸덕한 비주얼에 매콤함을 더해 보았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디저트 코너를 즐겨 식사를 마무리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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