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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에서 떨고 있는 아이 ^^

 치과에서 떨고 있는 아이 ^^

초등학교 2학년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시 한편을 소개해 드릴게요. 이를 빼려고 치과에 간 아이의 마음을 표현한 동시랍니다.

한 번 읽어보세요. ^^ 두려움에 부들부들 떨고있는 모습을 정말 실감나게 표현했지요? 시 속의 주인공의 표정을 상상해서 그려보는 시간이 있었는데 재치있는 표현들이 많더라구요.

무서워서 입을 꼭 다물고 부들부들 떠는 모습이 너무 귀엽지 않나요? 무서워서 혼이 나간 모습을 표현한 재치^^ 눈물을 찔끔거리는 모습도 귀엽고^^ 진땀을 흘리는 표현도 재미있지요.

이 아이는 진땀 수준이 아니라 땀이 송골송골 맺혔어요.^^ 아이들이 정말 치과 치료받는 아이가 되어 표현을 했지요? 이 친구는 두려움에 한없이 눈물을 흘리고 치료를 받으려면 입을 벌려야하는덕 완전 꼭 다문 입술이 상황을 잘 설명해주고 있네요.

검사를 하다가 혼자보기 아까워 공유해 봅니다. 아이들의 순수함처럼 예쁜 하루만드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