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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3 생각

 2022.11.03 생각

나는야 축덕(이었죠) 한 때 나는 축덕이었다. EPL 빅경기를 보기 위해 늦게 잠이 들었고 챔피언스리그를 보기 위해 & 엘클라시코를 보기 위해 새벽에 일어났다.

가장 좋아하던 선수는 메수트 외질(독일 국가대표). 2013-2014 시즌에 외질이 레알 마드리드에서 아스날로 이적하면서 나는 자연스럽게 아스날 팬이 되었다. 외질이 터키 리그로 이적한 이후에도 나는 여전히 아스날 팬이었다.

출처 : 나무위키 출처 : 나무위키 남들이 4스날이라고 놀려도 나는 꿋꿋했다. 뭔가 애틋한 느낌이 있었달까.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EPL 순위 그런데 최근 EPL 순위를 보고 깜짝 놀랐다. 아니..

않이.... 아스날이 1위라고 ?

출처 : 네이버 당황스럽다. 심히 당황스럽다.

인생지사 새옹지마란 이럴 때 쓰는 말일까....

2022.11.03 생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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