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05.토요일~11.06.일요일의 기록 공지천 공지천유원지 강원도 춘천시 근화동 690-1 엄마와의 데이트를 위해 방문한 춘천. 늘 가던 코스(하천길을 통한 집에서 공지천 아울러 카페까지)로 길을 나섰다. 11월 첫째주 춘천 공지천은 가을 느낌이 낭낭했다.
내가 원하던 바로 그 느낌이 여기 있었구만..! 공지천 - 1 공지천 - 2 J언니가 그랬다.
J언니 : "너를 제일 잘 찍어주는 작가는 비싼 작가도, 유명한 작가도 아니야. 바로 너에게 애정을 드음뿍 갖고 있는 사람이야."
물론 언니는 나의 남자친구를 생각하며 한 말이다. 하지만 우리 엄빠도 나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겠는가.
즉, 우리 엄마도 훌륭한 나만의 포토그래퍼. 엄마가 예쁜 사진을 많이 찍어줬다.
가을 여자 느낌 아울러 카페 아울러 강원도 춘천시 뱀내길 6 벌써 3번째 혹은 4번째 방문인 것 같다. 작지만 분위기가 참 좋다.
엄마와 실내에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바깥 가든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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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춘천의 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