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친구의 빅픽처 24시간이 걸려 도착한 미국땅. 나 스스로는 멀쩡하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남자친구 눈에는 많이 피곤해 보였나 보다. 우리가 에어비앤비에 도착했던 것이 07.09.Sat.오후 4시 정도였는데, 남자친구 생각에 지금 졸리다고 자면 밤낮이 바뀔 수 있을 것 같았나보다.
그래서 짐 풀어놓고 바로 미국 구경에 나섰다. 어디로 ?
UCI 로~! # UCI 구경 남자친구는 얼바인(irvine인데 어바인이라고 하는 게 맞나?)
현재 UCI(university of california irvine)에 있다. 페이스톡을 할 때 남자친구는 학교 내 산책을 자주 했는데, 그렇게 예쁘다라고 말하던 그 곳으로 갔다.
숙소 중심 남동부로 우버를 타고 이동했다. 슝 이동 (우리는 뚜벅이 커플이므로 여행 내내 우버를 이용했다) 우버를 타고 가면서 밖에 보이는 풍경들..
어쩜 아름답던지 ㅎ...ㅎ 학교 입구에서 내려서 University Center도 구경하고, 걸어서 남자친구가 자주 가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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