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에서 - 1. baggage claim 비행기에서 내린 후 baggage claim 화살표를 따라서 갔다. 같은 비행기 탑승했던 많은 한국인들이 같이 함께하는 기분이라 든든했다(ㅋㅋㅋ) baggage claim에 도착하였고, 엄청난 긴장을 하기 시작했다.
나는 시애틀-타코마 공항을 경유하는 것이었고, 다음 비행기 탑승 시간까지 약 2시간 30분의 시간이 있었다. ->최선의 경우 : 2시간 30분 > 짐 찾는데 걸리는 시간 + 미국 입국심사하는데 기다리는 시간 + (혹시 세컨더리룸으로 갈 경우..?)
+ 다시 짐 부치기 위해 방황하는 시간 + alpha ->최악의 경우 : 2시간 30분 < 짐 찾는데 걸리는 시간 + 미국 입국심사하는데 기다리는 시간 + (혹시 세컨더리룸으로 갈 경우..?) + 다시 짐 부치기 위해 방황하는 시간 + alpha 평소 최악의 경우를 많이 생각하는 나였기에 너무너무너무너무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긴장되었다.
다행히도 꽤 이른 시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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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춘카여행 # 3.시애틀-타코마 공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