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04.일요일의 기록 여행 둘째 날 / 4박 5일의 기록 배고팠던 아침 산책 아침 7시쯤 일어났더니 너무 배가 고팠다. 맛없다는 후기가 있는 호텔 조식은 먹고 싶지 않았다.
쉼각하게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호텔 근처의 브런치인을 가기로 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언제 봐도 예쁨 하지만 브런치인의 오픈 시간은 오전 10시였다.
주린 배를 부여잡고 호텔 앞 산책로에서 열심히 산책했다. 9시 30분이 넘자 배고픔이 극대화되었다.ㅋ..ㅋ 결국 우리는 참지 못하고 가게 앞으로 갔고, 가게 앞 쇼파에 철푸덕 앉았다. 굶주리는 우리가 가여웠던지 사장님께서 9시 50분쯤 문을 열어주셨다.
세상 맛있었던 브런치 후기는 아래 포스팅을 참고 https://blog.naver.com/ebc8343/223130229832 통영 : 브런치인 2023.06.04.일요일의 기록 둘째 날 아침 : 브런치인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아침으로 뭘 먹을까!'... 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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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춘카 여행 #2. 2023.06.04.둘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