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당근마켓에서 '세탁기' 판매 후기

 당근마켓에서 '세탁기' 판매 후기

새로운 세탁기를 들여오면서 기존 세탁기를 팔게 되었다. 기존세탁기를 4만원에 저렴하게 내 놓았더니 여기저기서 연락오도 난리도 아니었다.

그중에 한분과 거래를 진행. 당근거래는 정말 몇번 해봤으나 여전히 너무 피곤하더라 갑자기 연락두절, 갑자기 나를 차단하는 행위를 넘어서서 당근거지라 불리는 사람들도 맞닦드리게 된다.

이번에 오신 분과는 시간의 오류가 있었다. 난 당연히 저녁 8시로 이해하고 이분은 아침8시로 이해를 ^^;; 아침부터 연락오고 난리였으나 결국 여차저차 아침 출근길에 급히 넘겨 드렸다.

그렇게 배려를 해줬건만 넘겨 받으면서 얼마나 궁시렁궁시렁 거리는지 그냥 거래파하고 내 쫓고 싶었다는 ㅡ.ㅡ 8시면 아침이지 무슨 저녁이냐며, 빨리 거래해야한다고 궁시렁거리는것은 물론 자기가 가져온 그 더러운 구르마를 세상에 주인 허락도 없이 당당히 방으로 질질 끌로 가더라. 여기서 너무 놀래서 말도 안나옴 그리고도 현관 문턱도 우당탕탕 넘는것을 보고 욕나오는데 참으면서 힘들게 거래완료. ...

# 당근거래후기 # 재테크 # 세탁기판매 # 당근판매후기 # 당근마켓판매후기 # 당근마켓중고거래 # 당근마켓세탁기판매 # 당근마켓거래후기 # 당근마켓 # 짠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