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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에게는 생각이 되는 것

 타인에게는 생각이 되는 것

생일 선물로 장난감을 한 가득 받았죠. 어린애도 아닌데 머 요런 장난감이냐고요?

저도 완벽하게 모르겠습니다. 하하^^ 그냥~ 장난감이라고 주는데 어이없으면서도 속으로는 대박 기뻤죠. ^_^ 꼬마였을 시절부터 이런 장난감을 받아보는 것이 소원이었기 때문이랍니다.

아~ 이런 별난 날…. 타인에게는 생각이 되는 것 친구와 둘이서 정동진으로 떠오르고 있는 해를 보러 가기로 했어요.

지금까지 살면서 단 한번도 떠오르고 있는 일출을 본 적이 없었던 저.. 기차를 타러 청량리역에 가기 전까지 엄청 떨렸어요.

그리고 기도를 했어요. 제발..

해를 보게 되기를…! 기도 또 기도!!

청량리역에 도착해서 역 앞에 있다는 햄버거 가게에서 친구와 함..........

타인에게는 생각이 되는 것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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