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정말이지 어떠한 일이 일어나지는 않을까 고민하고 있답니다. 왜왜왜 고민하느냐 하면 한 명의 애 때문이랍니다.
부모가 며칠 외유를 가서 저희 집에 잠시 머물고있는 아이인데도 우리 애들과도 가깝고 부모님들과도 친해서 저도 흔쾌히 받아줬어요. 아이가 한 명 더 많아지니 정말 복작복작하고 정신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그래도 집에 한 명이 더 있어서 아이들도, 저도 진짜 설레어서 여튼간에 그렇게 신나게 하루를 지내고 있는데 그런 아이도 이~제는 가야 한다고 하니 조금 서운하죠. 정말 어떠한 일이 일어날지 알수없는 하루하루도 스릴있고 즐거운데 말입니다.
이런 긴장감도 좋다고 깨달았던 순간입니다. 난 아 나이 들도록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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