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꾸벅~ 졸고있었답니다. 진짜로 세상모르게 자고 있어서 여튼간에 정말로 역을 지나쳐도 모를 정도로~ 자고 있었어요.
근데 알람으로 해놓은 뮤직이 나와서는 저도 몰래 눈을 팍! 하고 떠졌네요.
알람인줄 알고 정신하나없는 와중에 핸드폰을 보고 종료 버튼을 막 눌렀는데 이어폰을 끼고 있었다는 사실을 망각했었네요. ㅋㅋㅋ진짜 사람의 습관이란건 무서워요.
아, 그렇다 하여도 알람덕분에 눈이 떠졌네요. ^^ 언제나 감동이 있는 신선한 음악 Basick(베이식) 쾌지나 칭칭 감상해봅시다!, 오랜만에 MP3를 꺼냈답니다.
스마트폰이 나오자마자 안 쓰고 박아두었던 MP3…. 오!
간만이다. 하며 전원을 켰습니다.
어라? 전원이 없군.
한..........
달콤하게 다가오는 Basick(베이식) 쾌지나 칭칭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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