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이제 여름이지만 제가 있는 곳은 이제 겨울이 다가옵니다. 날씨가 쌀쌀해져서 히터를 키는 상황도 오고, 옷도 두꺼운 후디는 입어줘야 좀 지낼만해졌습니다.
그래서 이제 여름 향수들은 사용하는 시기를 놓치고 겨울 향수들 먼지를 좀 털었습니다. 아직 소개시켜드릴 향수는 많이 남았지만, 오늘은 너무 오랫만에 마주친 제품 하나를 소개시켜드릴게요 바로 샤넬 [Chanel] 의 블루 드 샤넬 [Bleu De Chanel] EDP 라는 향수입니다.
블루드샤넬은 세가지 종류가 있는데, 블루드샤넬 EDT (2010), 블루드샤넬 EDP (2014), 블루드샤넬 빠르펭 (2018) 이렇게 있습니다. 제가 소개시켜드릴 제품은 EDP 버전이구요 ㅎ 이 제품은 2014년에 출시되었고 현재까지 베스트셀러로 판매가 되고있을 정도로 유명한 향수에요.
이 향수는 정말 남자라면 한번쯤은 들어봤거나 뿌려봤거나 선물을 해준적이 있을거라고 생각이 될정도로 너무나도 대중적입니다. 오늘 소개시켜드리는 블루드샤넬 향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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