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VAPO 입니다. 오늘은 미국 시카고에서 일어난 당황스러운 일을 전해드립니다.
시카고 남부의 한 초등학교에서 (Fernwood Elementary School) 보안 요원이 6살 여아 매디슨 무어(Madisyn Moore)를 수갑을 채워 1시간 동안 격리 시키는 일이 있었습니다. 선생님 책상에서 사탕을 하나 훔쳐서 이런 일이 벌어졌다고 하는데요 보안 요원이 이 사실을 안 후에, 아이의 손에 수갑을 채운 후에 한시간이 넘도록 컴컴한 보일러 옆에 세워 두었다고 합니다.
매디슨의 어머니 말레나 워드로우(Marlena Wordlaw)에 의해 아이가 발견이 되었을 때는 땀에 흠뻑 젖어 겁에 질려 울고 있었다고 합니다. 왜 아이를 수갑을 채워놨냐는 질문에 보안 요원은 "나는 할일을 했을 뿐이다, 아이에게 훔치면 안된다는 레슨을 가르쳐 주고 싶었다" 라고 답했다고 합니다.
현재도 매디슨은 경찰 유니폼을 입은 사람 그리고 어두운 곳에 대한 공포증에 시달리고 있다고 합니다. 이 사건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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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6살 여아를 수갑채워 격리시킨 보안 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