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5일 월요일 밤 12시에 드디어 코로나 격리가 끝났다. 월요일도 몸 상태가 좋지는 않아서 타이탄사관학교 강의를 누워서 다시 들었다.
한 회차 강의가 3-4시간이나 되다 보니 2배속으로 들어도 하루에 들을 수 있는 강의가 한계가 있다. 2-4강 다시 들으며 블로그에 대한 부분을 다시금 복습했다. 가능한 너무 무리하지 않으며 몸 상태를 찾아와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그래도 상대적으로 시간 여유는 있을 때이기에 시간이 걸리는 포스팅을 했다. <블로그 서로이웃 추가>.
확실히 100일어스에 비해 블로그 연재 글들의 호응이 높다. 공감 수도, 댓글 수도 현저히 많다.
화요일 새벽에 일어나 강의 듣고, <커뮤니티의 중요성>이란 100일어스 36일차 글을 썼다. 내가 사용한 이불, 옷가지들을 3번에 걸쳐 세탁했다.
모두 60도 이상 뜨거운 물로 빨았고, 삶는 것이 가능한 모든 옷들을 삶았다. 그릇, 수저와 수저통 등도 뜨거운 물에 팔팔 끓여 소독하고, 코로나 기간 동안 사용한 그릇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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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YU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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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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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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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배움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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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호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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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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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격리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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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커뮤니티아카데미
원문 링크 : 코로나 격리 해제 용산 마블샵 VR 카페 CCA 파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