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7.10. 1년 전 오늘 매실청/매실장아찌와 복숭아청/복숭아 피클 아래 동네에 아직 집은 짓지 않고 매실나무만 심어놓은 땅이 있는데, 이웃 아저씨께서 허락받았으니 따러 가자고 하셨다. 함께 가서 매실을 땄다.
그날은 어찌나 바람이 불던지... 바람은 불어도 매실은 한개도 안떨어지더라.
좋은 점은 바람이 험하게 부니 귀찮게 달려드는 벌레가 없더라는! 집에 있는 15리터 병에 담고, ...
에스더의 무균질 텃밭과 맛있는 생활...
[1년 전 오늘] 매실청/매실장아찌와 복숭아청/복숭아 피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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