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 아침부터 오이 절여서 사등분으로 칼집 내놓고, 감자풀로 양념 만들어서 오이소박이 김치를 담았네요. 점심은 식구들의 요청이 있어서 소고기 뚝배기 불고기로 준비해 먹었어요.
불고기 양념에 풋고추 잘게 썰어서 칼칼한 맛을 가미해줬고요, 양파, 표고, 당근, 꽈리고추, 대파, 홍고추 등 야채를 준비해서 양념 불고기를 담은 뚝배기 위에 올렸어요. 뚝배기 안의 내용물을 끓이다가 당면을 삶아서 넣고, 맛이 어우러지면 먹으면 되지요~ 우리 가족은 이날도 오이냉국과 함께 즐겼어요.
저녁은 수원에서 친구랑 멕시칸 타코와 나초칩, 샐러드로 먹었고요~ 7/29 (토) 아침은 수원화성이 멋지게 보이는 카페에서 분위기 있게 빵과 라떼로 즐겼답니다. (친구따라 강남간다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아요) 점심은 친구의 오랜 단골집인 <이모네>에서 칼국수를 먹었어요.
이 식당은 칼국수 외 다른 메뉴가 없는 완전 칼국수만을 위한 칼국수에 의한 식당이네요! 김치가 하나는 살짝 익으려고 하는 발효상태, 다른 하나는...
#
감자채전
#
제육볶음
#
우렁된장
#
오이지무침
#
오이지냉국
#
오이냉국
#
오늘은뭐먹지
#
사계절식단
#
부추전
#
매일집밥
#
매일반찬
#
뚝배기불고기
#
노각냉국
#
훈제오리부추무침
원문 링크 : 에스더의 사계절 식단: 오늘은 뭐먹지? 23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