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야기의 다희 신부님은. 6년여전 쯤 우리 청아웨딩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던 학생이었답니다. 시간이 흐르고 흘러, 신부로서 렌즈안에 들어온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롭더라고요.
올해는 다희 신부말고도 역시 우리 샵에서 아르바이트 했던 연지 신부도 있었어요. 그동안 함께 했던 직원들은 그렇다 해도 잠깐 잠깐 일했던 아르바이트생도 결혼 준비를 우리샵으로 정하고 온 것에 너무 감사하고, 또 자부심도 함께 느꼈답니다.
아래는 그간 우리 청아웨딩에서 진행한 직원들 일부 기록이랍니다. 다들 아이 낳고 또 나름대로 사업체 차려서 이쁘게 잘 사는 모습들을 보니 가슴이 뭉글뭉글...^^ 이 포스팅 쓰면서 또 한번씩 얼굴 봤는데 이것도 몽글몽글...^^ 청아 직원들의 결혼식 https://blog.naver.com/esca21c/221674805105 "메이크업.청아웨딩 직원들조차 새롭게 느끼는 순간.
어떻게 보니, 시리즈가 되어버린 우리 청아웨딩 직원들의 결혼식 포스팅이 되어버렸네요. 10월 9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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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오스티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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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웨딩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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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웨딩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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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손윤희
원문 링크 : 인천 웨딩 메이크업 이래서 청아.청아 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