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마지막 며칠을 남겨두고 남편과 여행 중 오래전 남편의 근무지였던 예천 근처에 갔다가 17~8년이 지난 지금까지 잊을 수 없는 맛이 있어서 찾아가 보았습니다. 은풍준시의 맛을 본 분이라면 다른 곶감에서 느낄 수 없는 살살 녹는 이 맛을 잊을 수가 없을 거예요.
지인의 소개로 처음 은풍준시 곶감을 알게 되고 은풍준시 곶감을 처음 시작하셨던 사장님과의 만남과 곶감 맛을 보게 된 것도 아마 18년 전이었던 것 같습니다. 사장님은 은풍준시 곶감의 최초로 상품화를 시작하셨고 지금은 마을 27가구에서 곶감을 생산하며 마을 전체 곧 감량은 8천 박스 정도 생산되는데 올해는 3천 박스 정도의 수확으로 예년에 비해 수확량이 많이 적으시..........
곶감의 최고봉 예천군 은풍준시 곶감 선물하기 좋아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