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G7yr6bK6 "300만원 줬는데"…에어컨 위에 또 에어컨 설치 '시끌' 최근 2in1 에어컨(스탠드·벽걸이 에어컨)을 구매한 후 각각 거실과 방에 설치를 의뢰하자 설치기사가 “시원하지 않을 것”이라며 두 에어컨을 모두 거실에 설치해준 사연이 전해지면서 논란이 일었다. 지난 24일 온라인 naver.me 2in1 에어컨 설치를 저렇게 해주고 갔다고 한다. 30평도 안되는 집에 더워서 설치를 저렇게 했다는데.?
; 무슨 사정이 있었는지 설치 기사의 말도 들어봐야... 겠지만..
아 이건 좀.. 물건은 대기업이나 유명 브랜드에서..
설치기사도 브랜드에서 교육된 제대로된 설치기사분으로 몇만원더 쓰더라도 써야하는 이유가 있지 않나 싶다. 나도 예전에 이사를 하면서 도배와 입주청소를 인터넷 숨x 어플로 저렴하게 했었는데.
한숨만 나온다. 숨은 고수는 숨어 있는 이유가 있다.
일단 고수가 아니다.. 계약서가 제대로 안나오기 때문인지 대충 하고 치워버리는게 다반사인...
원문 링크 : 아... 이건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