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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의 밝히지 못한 진실

 세월호의 밝히지 못한 진실

“잊혀져야” vs “기억해야”…세월호 참사 8년, 추모 공간논란 [이슈+] “세월호 참사 난 지가 벌써 8년 전입니다. 그 정도 했으면 충분하죠.” (50대 직장인 김성현씨) “아이들이 세월호를 기억하기 위해선 분향소가 남아있어야 합니다.” (20대 대학생 임효신씨) 지난 4월14일 오전 n.news.naver.com 아직도 그 진실은 인양되지 않고 있다고 한다.

사실은 진실은 중요한게 아니었을지도 모르겠다. 문재인 대통령 “세월호 진실 밝히는 게 아이들 온전히 떠나보내는 일” 문대통령, 세월호 8주기 추모…“사참위, 마지막까지 최선 다해달라” 문재인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m.khan.co.kr 안타까운 사고를 이용하여 이득을 보는 그 사람들이 역겨울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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