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부동산 정책은 정치에 휘둘린다. 어떤 정권이냐에 따라, 부동산 정책이 휙휙 바뀌고 부동산 시장은 요동을 쳤다.
급격히 오르거나 잠깐 내렸다가 서서히 오르거나. 사람들은 이제 경험으로 알고 있다.
민주당이 정권을 잡으면 부동산이 폭등하고, 국민의힘이 정권을 잡으면 부동산이 그렇게 오르지 않는다. 대학 반값 등록금도 주장했던 사람들이 정권을 잡고 어떻게 되었던가?
뭐든 반값, 공정을 외치고 나면... 민주당 말고 도서 정찰제였나..
이딴거 해서 박근혜가 책값을 폭등 시켰지...(할인을 없앰) 핸드폰 가격도 정치에서 손 댄다음에 한참 엉망이기도 했음.
무상급식도... 무상되고서 엉망 아니었던가?
anyway. 그래프를 보자.
자료원: KB 주택가격동향 및 매매/전세가격 지수 추정 금리와 부동산은 상관관계가 있을까. 어느정도 영향은 있겠지만 부동산가격은 통화량에 의해 변동이 되고, 금리덕분에 통화량이 조금조절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 시장도 결국 통화량에 의해 좌우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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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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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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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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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수급
원문 링크 : 부동산 정책은 정치. 정치에 흔들리지 말고 앞서 가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