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배우인 에드워드 노튼. Edward Norton.
기사제목을 보니이제 노턴이라고 써야하는건가.. 포카혼타스 1607년, 신대륙 탐험의 시대가 개막되었다.
젊고 미남인 선장 존 스미스(John Smith: 멜 깁슨 목소리 분... movie.naver.com 어릴 적 봤던 기억이 있는 영화인데. 1995년도 영화였네. 내가 에드워드 노튼을 알게 된 것은 파이트 클럽 비싼 가구들로 집 안을 채우지만 삶에 강한 공허함을 느끼는 자동차 리콜 심사관 ‘잭’.
거부할 수 없... movie.naver.com 브래드피트와 함께 나왔던 파이트 클럽이었고, 브래드 피트도 참 멋있지만, 에드워드 노튼의 연기에 뭔가 이끌려 그가 나온 영화들을 많이 찾아봤었다. 영화 프라이멀 피어.
프라이멀 피어 시카고에서 존경받는 로마 카톨릭 대주교, 러쉬맨이 B-32-156이라고 새겨진 채 피살된다. 현장에서 도망... movie.naver.com 노튼의 데뷔작이었다고 한다.
충격적이네. 네이버 영화 : 영...
원문 링크 : ‘파이트클럽’ 美 배우 노턴, 포카혼타스의 후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