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들은 선례를 남기기 싫었는지 열심히 반대함. 명확한 증거가 있어도.
국회의원이니 체포안됨. 내가 누군지 알아?
아니 이분이 누군지 아십니까? 라고 다른 놈이 할것 같은데.
이런 장면이 괜히 연상되는것은 아닐것. 투표자 명단도 기명으로 공개해야하는데 안하시네.
국회의원=국민이 아님. 국민 위에 있고 법 위에 있음.
그들은 국회의원 연금법 같은 자기들 득되는 법도 대동단결해서 후다닥 통과시킴. “찬성 누구냐” ‘국회의원 연금법’ 찬반 명단 국회가 지난 1일 새해 예산안 처리 과정에서 국회의원 연금 128여억을 끼어 넣어 통과시킨 것에 대한 비난이 거세다. 4일 네티즌들은 찬성, 반대 국회의원 색출까지 나섰다.19대 국회는 지난 1일 새벽 국회 본회의에서 국회의원을 단 하루만 해도 65세 이후 평생 월 1... m.gobalnews.com 정치인들.
국회의원들이 아직도 국민을 위해 일한다고 생각하신다면.. 그렇게 믿는 것도 나쁘진 않겠다.
그들만큼 누리며 잘 살고 싶다면, 그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