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달 가능성"..수능 9등급 교대 1차합격 수능 9등급이면 하위 4%이내로. OMR카드에 그림을 그려야 나오는 점수.
한줄로 그어도 나오기 힘든 점수로 알고 있는데... 아니면 이미 수시에 붙은 학생이 일부러 답이 아닌것을 찍는다던가...
그런 1등급이 정시로 수도권 교대를 붙는다고..? 진짜 인구가 많이 줄어서, 수능 인구대비 너무 많은 대학이 있어서 인가.
아니면 다른데 수험생들이 몰려서 정말 운좋게 저 학생이 붙은 것일지.. 이런 사회적 현상이 계속되면, 향후 5-10년 뒤 대학 졸업생들이 사회에 나오면 어떻게 될지 더 궁금해진다.
대학 졸업장의 가치도 상위 몇개외에는 격차가 엄청 커지고, 어느 수준 이하로는 대학으로 봐주지도 않게 되는건 아닐까 싶다. 안타까운 지방대 현실...
교수들도 학생들을 데려오기 위해 영업을 뛰어야 하네, 이제 대학 졸업장의 의미가 점점 더 상실해간다 라... m.blog.naver.com 수능 9등급이 1차 합격?…"교대 안가요" 경쟁률 급락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