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는 참 편하다. "신의 뜻이다."
라는 한마디면 모든 것이 설명 가능하다. 어떤 어려움이라도 받아들이고, 감내할 수 있다.
이번 넷플릭스 신작 "나는 신이다" 에서 여러 사이비 종교를 다룬다. 그렇게 많은 피해자가 발생하면서도 자신이 피해자라고 생각지도 않는는 사람들도 많을 것 이다.
아... 그러면 피해자가 아닌건가?
신의 뜻이엇기 때문에? 그냥 종교를 믿지 않는 외부인인 나의 시각으로 그들을 판단한 것일지도...
세상일의 기준이 헌법이어야 한다? 아니 종교다?
정치다? 결국 본인이 믿고 따르는 것이 기준이 되가는 것 같다.
대다수가 따른다고 답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다. 이런 종교도 마찬가지.
가장 많은 사람이 믿는 종교는 문제가 전혀 없는 종교이고, 그 외에는 이단이라고 한다. 이단이라 불렸던 종교에 사람이 많아지면 또 인정되는 종교가 되기도 하고.
각 나라마다 법이 다른 것처럼. 모든 국가, 종교, 회사, 학교, 가정에서 까지도 그 집단이 세상을 어떻게 규정하고 믿고 살...
원문 링크 : 종교는 참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