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현 전시컨벤션경영연구소 소장은 “2021년 유엔기후협약 당사국총회(COP26)에서 국제컨벤션협회(ICCA), 국제전시연맹(UFI) 등 마이스 국제기구들이 ‘탄소 제로 이벤트 서약’에 서명한 이후 ESG가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 됐다”고 강조했다. 이창현 소장은 “단계별로 업무 속성이 다른 마이스 행사와 시설이 처음부터 모든 ESG 가이드라인을 준수하기는 불가능하다”면서 “먼저 한두 가지 항목부터 시작해 ESG 요소를 내재화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출처: 이데일리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941522 "비용일까?
기회일까?"…ESG 열풍 마이스 업계로 확산[MICE] 작년 진행한 23회 서울 카페쇼에서 텀블러로 커피 시음을 할 수 있도록 세척기를 비치한 모습 (사진=엑스포럼) 친환경 종이 명찰을 사용하는 행사 등록·입장 서비스 ‘페어패스’ 운영회사 블루오리진은 최근 2~3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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