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날 한가로운 일요일 집에서 김치찌개 해먹었다. 사진이 너무 현실적.. 1년 살거라 냄비나 그릇을 안사게 되니, 그냥 자취생같당ㅎ 먹고, 멕시코의 대표적인 마트?
(한국의 이마트 같은 느낌의)에 갔다. 살것이 꽤 있었다.
멕시코는 보일러가 없어서 바닥이 너무 찼기때문에 홈실내화랑 욕실슬리퍼랑 냄비받침 등등.. H-E-B Valle Oriente Ave.
Eugenio Garza Lagüera antes, Av. Fundadores #101 Col, Valle Oriente, 66269 San Pedro Garza García, N.L., 멕시코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멕시코는 고기랑 야채가 엄청 싸다.
그리고 술도 정말 싸다. (한국에서는 못마실 매우 비싼 양주를 반의 반값에 마실 수 있다.)
대신 공산품이 매우 비쌈..멕시코 물가 진짜 한국이랑 비슷해서 놀랐다. 다이소에 절실하게 가고싶었다.
욕실슬리퍼는 결국 못샀다..여기저기 둘러봐도 없어..홈실내화도 만원 넘게 ...
원문 링크 : (23.12.03.) 김치찌개, HEB마트, 타코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