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직하고 큼직한 E-Bike가 입고 되었다. 한번 충전하면 100킬로도 거뜬 하다고 하시는데 으미...
업힐도 힘이 안들고.. 단점은 조금 무거운 정도.. 12kg 대라고 하신다.
부러울뿐이다. 크랭크암 끝부분이 갈려서 클리어층이 떨어져 나갔다. 2cm넘어가는 상처다..
카본도 아죽 살짝 손상이 갔는데 전혀 걱정할 정도의 손상이 아니라 도장작업만 진행한다. 리어 들레일러 낙차로 인해서 스크레치 및 도장 파임이 생겼다.
큰부위가 한 부분 자잘한 곳이 2곳.. 총 3군데에서 크고 작은 페인트 까임이 발생했다.
드라이브 사이드 부분 레버 끝부분의 클리어층도 떨어져 나갔다. 논드라이브 사이드 레버 끝부분도 같은 신세이다.
레버 양쪽 부분, 크랭크 암 끝부분, 리어 드레일러 총 4군데 페인트 복원을 진행하기로 했다. 작업 부분을 제외하고 여지없이 돌돌말아서 마스킹해준다.
샌딩하고 파인부분 메꿔주고 프라서페로 다시 덮어주고 샌딩전의 작업입니다. 여기서 다시 샌딩해서 면을 한번 더 잡아주고 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