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에 있은지도 꽤 시간이 지났고 이제 슬슬 다른 어딘가로 떠나야지 생각하는 지금 갑자기 일본이 생각이나 일식을 검색해도... 사실 호치민에서 맛있는 사시미를 먹기란 여간 힘들기에...
익힌 요리를 찾다가 타오디엔 에 야키토리 맛집이 있다는걸 발견하게됬습니다 아직 타오디엔 가본적이 없기도 하고 이번 목적지는 2군 타오디엔 야키토리 맛집 '야키토리, 긴자' 로 정해 보았습니다. 호치민 최근 개통한 전철 을 타고 타오디엔 역에서 내려서 그랩3분, 도보 5~10분 정도 걷다보면 이렇게 누가 봐도 이자카야 감성이 뿜뿜 풍기는 가게가 반겨줍니다 재미있는건 한국 쭈꾸미집이랑 같이 있더라구요 분위기가....
정말 긴자 일식집 느낌.... 전체적으로 보고 가실게요 일단 제일 마음에 드는건 바 석 을 마주하고 제대로 보여주면서 굽는 야키토리....
뭔가 땀 흘리면서 요리하는게 일본 야키토리집 장인 같다는 생각도 들엇어요 라멘도 하고 가라아케 같은것도 잇지만 일단 이집은 야키토리 집이아니던가!! 꼬...